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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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700] 건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일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든 공공디자인을 추천해 주세요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26.3.23.) 바로가기                           보도시점 2026. 3. 23.(월) 08:00 배포 2026. 3. 23.(월) 08:00 일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만든 공공디자인을 추천해 주세요 - 3. 23.~4. 24.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 신청 접수 - 사업과 연구 부문 나누어 총 17점 선정, 공공정책 분야 신설로 공공디자인의   시작점부터 조명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3월 23일(월)부터 4월 24일(금)까지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을 공모한다. 19회를 맞이한 이번 공모에서는 공공디자인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아름답고 편리하게 조성하는 데 기여한 우수사업과 연구 총 17점을 선정한다.   특히 올해는 기존 공모전과 같이 사업과 연구 2개 부문으로 나누어 공모를 진행하면서, 세부 분야에서 공공정책 분야를 새롭게 신설했다. 이를 통해 결과물 중심으로 진행됐던 공모의 범위를 정책 분야(공공디자인의 기준과 방법론을 제시하는 안내서, 지침 등)로까지 넓혀, 공공디자인의 시작점부터 조명할 계획이다. 아울러 지난해에 처음 진행한 민간 분야 시상과 학회장상 시상 및 공공디자인 사업의 주요 주체인 지자체 담당자 대상 공공디자인 진흥 유공 표창도 유지해 다양한 주체의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공공디자인대상’의 위상을 높인다.   이번 공모에서는 ▴대통령상 1점(상금 2천만 원), ▴문체부 장관상 4점(상금 1천만 원), ▴공진원장상 7점(상금 3백만 원), ▴빅터 마골린상* 1점(상금 2백만 원), ▴학회장상 4점(상금 1백만 원) 등, 총 17점을 선정한다. * 고(故) 빅터 마골린(Victor Margolin, 1941–2019, 미국)은 디자인계 세계적인 석학으로, ’15년 국제디자인총회(광주) 기조 연사 참여를 계기로 한국 디자인 발전을 위한 후원금을 기부하였으며, 그 뜻을 기려 2017년부터 빅터마골린상을 시상하고 있음. * 공공디자인 진흥 유공 표창(지자체 공무원 대상, 장관급 3점) 대상은 별도 선정함. 수상작에는 매년 가을에 열리는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2026(10. 23.~11. 1.)’과 연계한 홍보 기회를 제공한다. 사업 부문 수상작은 축제 기간에 전시와 수상 기관 및 건축․시설물에 대한 인증을 통해 소개하고, 연구 부문 수상작은 유관학회 연합 학술대회(10. 24. 문화역서울284 예정)를 통해 그 성과를 발표하고 공유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유관 기관, 기업, 전문가의 ‘추천 신청’과 사업 및 연구를 수행한 개인·기관·기업의 ‘직접 신청’으로 나누어 진행한다, 공모 신청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publicdesign.kr)에서 할 수 있다. 공모에 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누리집(www.kcdf.or.kr)과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시행 공고문        2. ‘2026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포스터 사업담당자  디자인융합본부 공공디자인기반팀 본부장 류경진 (02-398-7904) 팀장 전민경 (02-398-7960)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주임 박여진 (02-398-7924)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3-20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당신의 디자인이 공공의 미래를 바꿉니다 ‘2026 공공디자인 파일럿’ 공모 시작, 최대 3억 원 지원 - 3월 19일 온라인 설명회 개최, 4월 2~10일까지 접수 - 디지털·안전·인구변화 대응 등 공공디자인 혁신 모델 발굴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우리 사회의 다양한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기 위한 ‘2026 공공디자인 파일럿’ 공모를 시작한다.   아이디어에서 현장 적용까지, ‘공공디자인 파일럿’ 지원   ‘공공디자인 파일럿’은 공공의 문제를 디자인으로 해결하기 위해 단계별 로드맵에 따라 추진되는 사업이다. 사업은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기획·제작을 통해 우수모델 구축하는 1단계, ▴시범 설치를 통해 모델의 효과를 검증하는 1.5단계, ▴전국적 적용과 확산을 추진하는 2단계로 구성된다. 이번 공모는 로드맵의 첫 단계로, 창의적인 디자인 아이디어가 단순한 제안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현장에서 적용가능한 모델로 개발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목적이 있다.   사회적 시급성 높은 ‘디지털·안전·인구변화’ 대응 과제 집중 지원   올해 공모는 우리 사회가 직면한 주요 과제 해결을 위해 ‘지정과제’와 ‘자유과제’로 나누어 진행된다. 지정과제는 ▴일상 속 디지털 혁신 디자인, ▴누구나 안전하고 안심하는 디자인, ▴모두가 공감하고 알기 쉬운 디자인 총 3개 분야다. 자유과제는 인구구조 변화, 기후위기 대응 등 사회문제 전반을 대상으로 한 창의적인 제안이면 신청할 수 있다.   기업 규모와 사업 단계에 맞춘 ‘도입형·성장형’ 맞춤 지원   지원유형은 사업 규모와 성격에 따라 도입형과 성장형으로 나누어, 총 10건 내외의 과제를 선정할 예정이다. 도입형은 지정과제를 대상으로 하며 과제당 5천만 원에서 최대 1억 원, 성장형은 지정 및 자유과제 모두 신청할 수 있으며 과제당 1억 원에서 최대 3억 원까지 지원한다.   3월 19일 온라인 설명회 개최, 4월 2일부터 접수   공모 참여를 희망하는 디자인 관련 기업 및 기관을 위해 오는 3월 19일(목) 오후 2시 온라인 공모설명회가 열린다. 설명회에서는 사업 취지와 과제 수행 절차, 선정 기준 등을 상세히 안내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3월 18일(수)까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publicdesign.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공모 접수는 4월 2일(목)부터 4월 10일(금)까지 공공디자인 종합정보시스템 (publicdesign.kr)을 통해 진행된다. 공진원 관계자는 “공공디자인은 사회문제를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해결할 수 있는 중요한 영역”이라며, “이번 공모를 통해 다양한 혁신 아이디어가 발굴되고 실효성 있는 모델이 개발되어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품격 있고 지속 가능한 공공디자인이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2026 공공디자인 파일럿 홍보물 2026 공공디자인 파일럿 공고문 사업담당자  디자인융합본부 공공디자인진흥팀 팀장 전미연 (02-398-7970) 주임 최유진 (02-398-7976)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주임 박여진 (02-398-7924)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3-11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2026년 우수공예품(K-Ribbon) 신규지정 공모 - 2026년 우수공예품 신규지정 공모접수 시작(3.4.~3.30.) - 선정 공예품에 최대 3,500만 원 지원… 시장 진출 기반 강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2026년 우수공예품 신규 지정 공모’ 접수를 지난 3월 4일부터 시작하여 3월 30일까지 한다고 밝혔다.   우수공예품 지정제도는 201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실용성과 심미성을 겸비한 공예품을 발굴·지정해 한국 생활공예품의 시장 확대와 산업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2025년까지 총 261점의 공예품이 우수공예품으로 지정되었으며, 이번 공모를 통해 창의성과 완성도를 갖춘 공예품을 새롭게 발굴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경쟁력 있는 우수 공예품을 엄선해 최대 7점까지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된 공예품에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지정서가 수여되며, 지정 표식 사용 권한과 함께 공진원 직영매장 ‘공예정원’ 입점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지정 공예품에는 자체 유통 및 마케팅 활동에 필요한 지원금 최대 3,500만 원이 제공되며, 이는 공예가와 공방의 시장 경쟁력 제고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2025년에는 5개의 우수공예품을 선정해 국내외 홍보·프로모션을 지원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주요 유통망 입점과 해외 바이어 매칭 등 실질적인 시장 성과를 창출했다. 대표적으로 ‘옻칠 바스켓_밭(수이57아뜰리에)’은 북미·유럽과 아시아 신규 시장 진출을 통해, 목표 대비 263% 이상의 성과를 달성했고, ‘조각보 접시(이아)’는 해외 아트페어와 개인전에서 완판과 신규 유통처 입점 성과를 거두며 목표 대비 292% 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는 등 우수공예품 지정이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매출 확대로 이어지는 성과를 입증했다.   공진원은 체계적인 심사와 유해물질 안전성 시험을 거쳐 소비자가 신뢰할 수 있는 우수공예품을 지정해 왔다. 공예진흥본부 전주희 본부장은 “이번 공모를 통해 공예 공방들의 자생력을 강화하고, 한국 공예품의 국내외 시장 확대를 위한 지원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모 접수 마감은 2026년 3월 30일(월) 14시이며, 대한민국 국적의 공예 종사자가 직접 개발·제작한 상품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자세한 공모사항은 공진원 누리집(www.kcdf.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업담당자  공예진흥본부 공예문화연구팀 팀장 진정현 (02-732-9934) 주임 심지영 (02-732-9936)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주임 박여진 (02-398-7924)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3-05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공진원, 《2025 올해의 공예상》 창작부문  수상자 전시 개최 -2.20.~3.14. KCDF갤러리서 창작부문 수상자전 「감: 본능적 감, 감각적 감」 선보여 -섬유를 기반으로 공예로 세계를 감지하는 작업 세계 조명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은《2025 올해의 공예상》 창작부문 수상작가전 「감: 본능적 감, 감각적 감」을 2026년 2월 20일부터 3월 14일까지 KCDF갤러리에서 개최한다. 《올해의 공예상》은 2018년 제정된 이래 공예 창작·연구·진흥 전반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창작인·매개인·기업과 단체들을 선정해 온 상으로, 2025년까지 총 17명의 수상자를 배출하였다. 《올해의 공예상》은 지난 8년간 수상자들의 작품활동과 국내외 기여를 통해, 동시대 공예가 지닌 가치와 의의를 폭넓게 조망할 수 있는 뜻 깊은 상으로 자리매김하였다. 2024년까지 공예트렌드페어 행사장에서 개최했던 <올해의 공예상> 창작부문 수상작가 전시를 올해부터는 독자적으로 개최하며, 작가 개인의 기량을 넘어 동시대 공예에 잠재된 예술성과 가능성을 보여주는 전시로 대중에게 선보인다.   2025년 창작부문에 선정된 오화진 작가는 1990년대 후반부터 섬유를 중심으로 종이, 발견된 오브제 등 서로 이질적인 재료들을 병치·중첩하는 방식으로 공예와 평면·입체 조형과 설치 사이의 경계를 가볍게 넘나든다. 오화진 작가는 다양한 매체를 활용하며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독창적인 작업세계를 구축해 온 중견작가로, 지난 30여년간 동시대 공예의 스펙트럼을 넓힌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번 전시는 ‘감(sense)’을 주제로, 오화진 작가의 최근 작업 흐름과 수년 전부터 새롭게 전개하는 작업방법을 집중 조명한다. 전시주제인 ‘감’은 설명되기 이전에 먼저 도달하는 본능으로서의 ‘감’과, 몸으로 세계를 받아들이는 ‘감각’이라는 두 층위의 감을 연결하며, 관람자가 의미 이전의 반응과 여운을 경험하도록 이끈다. 작가는 먼저 글쓰기(소설)로 불러온 ‘감’을 손의 행위로 물질화시키는 방법을 통해 언어와 물질 그리고 내면과 외부 세계를 가로지르는 감각의 연쇄를 시각화하며, 현대공예의 표현영역을 확장한다. 전시장에는 내러티브가 암시된 텍스트 파편과 섬유 오브제가 서로 얽혀 설치되거나, 손으로 꿰매고, 매달고, 겹치는 반복행위를 통해 시간의 축적과 정서의 진동을 드러내는 작품들이 선보인다. 또한 인공지능(AI) 도구를 일부 참조해 이미지와 문장을 변주하면서도, 결국 손의 노동과 물질의 저항을 통해 ‘감’이라는 비가시적 영역을 포착하려는 시도를 강조한다.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곽순화 이사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의 공예상》수상작가전을 2026년 독자적인 전시로 처음 개최하는 것은 뜻깊은 행사로, 작가의 개인적 작업세계를 넘어 동시대 공예를 기록하는 새로운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까지 선정된 수상자들의 성취 위에 이번 전시가 더해져, 한국공예의 스펙트럼이 더욱 넓어지고 깊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전시는 2월 20일(금)부터 3월 14일(토)까지 KCDF갤러리 2·3층에서 열리며,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할 수 있다(매주 월요일 휴관). 끝. 사업담당자  공예진흥본부 공예기반팀 팀장 이홍규 (02-398-7950) 주임 김제교 (02-398-7956)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주임 박여진 (02-398-7924)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2-25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설 특집 방송 <밥상의 발견> 한식문화의 멋과 가치 알린다 - 문화체육관광부 보도자료( 26.2.10.) 바로가기 보도시점 2026.2.10. (화) 08:00   배포 2026.2.10.(화) 08:00 설 특집 방송 <밥상의 발견>, 한식문화의 멋과 가치 알린다 - 2. 10.~24. 매주 화요일 문화방송(MBC)에서 본방송,배우 장근석,선재 스님 등 출연 - ‘한국의 멋 콘텐츠’ 사업 첫 결과물 한식문화 3부작 다큐멘터리 제작, 국내외    온라인 동영상서비스 통해 전 세계 송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과 함께 ‘한국의 멋 콘텐츠’ 사업의 첫 번째 결과물로 한식문화 3부작 다큐멘터리 <밥상의 발견>을 제작했다. <밥상의 발견>은 설 특집 프로그램으로 2월 10일부터 24일까지 매주 화요일 문화방송(MBC)에서 방송한다.   ‘한국의 멋 콘텐츠’는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와 의미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고자 매년 전통문화 주제를 선정해 방송 영상 콘텐츠로 제작·송출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전 세계적인 한식에 대한 관심을 반영해 ‘한식문화’를 주제로 선정했다. 이번 콘텐츠는 조리법과 재료 소개를 넘어 밥상에 담긴 정성과 지혜, 음식을 대하는 선조의 철학을 심도 있게 조명하며 한식문화 전반으로 이야기 범주를 넓혔다.   다채로운 출연진과 함께 한식의 핵심 재료 탐구하며 이야기 풀어내, 시간과 정성 더하고(+), 몸에 나쁜 거 빼고(-), 낭비 없는(0) 한식문화 조명 <밥상의 발견> 3부작은 2월 10일 오후 9시, 첫 방송을 시작으로 3주간 매주 화요일 시청자를 찾아간다. 배우 장근석이 진행하고 사찰음식 명장 선재 스님과 윤남노, 파브리, 데이비드 리 등 요리 고수들이 등장해 깊이 있는 이야기를 전달한다. 빌리의 츠키, 우주소녀의 다영 등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케이팝 가수들도 출연해 요리 고수들이 놀랄 만한 요리 솜씨를 선보인다. 더불어 곽재식 교수, 김용호 옹기장 등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다양한 시선에서 한식문화를 탐구하며 흥미로운 이야기를 풀어낸다.   각 회차를 통해 우리가 지금까지 알아 왔던 ‘장(醬)’, ‘사찰 음식’, ‘제철 해산물’이 요리사의 손에서 재해석돼 따라 하고 싶고, 먹어보고 싶은 밥상으로 탄생한다. ▴1부 ‘화려하게 더하는 정성, +(더하기)의 식문화’에서는 시간과 정성을 더한 한국의 독창적인 장(醬)문화를, ▴2부 ‘비로소 덜어낸 완벽, -(빼기)의 식문화’에서는 몸에 나쁜 것들을 빼내고 자연과의 조화를 추구하는 한국 사찰음식 문화를, ▴3부 ‘자연과 시간의 조응, 0(제로)의 식문화’에서는 신선한 수산물을 활용한 낭비 없는 자연주의 밥상 한식의 정수를 소개한다.   국내외 매체 연계와 홍보로 한식문화 전 세계 확산   아울러 문체부와 공진원은 더욱 많은 시청자가 한식문화의 멋을 즐길 수 있도록 국내외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프로그램을 송출한다. ▴국내에서는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웨이브(Wavve)’, ▴해외에서는 ‘엠비시 아메리카(MBC America)’, ‘다이렉 티브이(Direc TV)’, ‘아리랑티브이(TV)’, ‘코코와(KOCOWA)’ 등 여러 채널을 통해 한식문화의 다채로운 가치와 매력을 전 세계 시청자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문체부 이정미 문화정책관은 “전통과 현대를 아우르는 흥미로운 이야기로 한식문화의 긍정적 가치를 전 세계에 알리고자 한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한식에 관심을 가진 외국인들이 한국 전통문화 전반으로 관심을 확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붙임 1. 문화방송(MBC) 설 특집 프로그램 <밥상의 발견>프로그램 개요        2. 문화방송(MBC) 설 특집 프로그램 <밥상의 발견> 포스터
2026-02-11
@media screen and (max-width: 460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10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in-width: 461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5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ax-width: 640px) { img.stb-justify { width: 100% !important; } } .stb-one-col p, .stb-two-col p { margin: 0px !important; } --> 2026년 우수문화상품 신규지정 공모 - 디자인상품, 문화콘텐츠, 식품, 한복, 한식 5개 분야 대상 - 2026 우수문화상품 공모 접수 시작 2.13. ~ 2.27.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는 2026년 ‘우수문화상품(K-Ribbon Selection)’ 신규지정 공모 접수를 오는 2월 13일(금)부터 2월 27일(금) 16시까지 실시 한다고 밝혔다.   공모는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에서 총괄 진행하며, 공모 분야는 디자인상품/한복(공진원), 문화콘텐츠(한국콘텐츠진흥원), 식품(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식(한식진흥원) 총 5개 분야이다.   ‘우수문화상품(K-Ribbon Selection)’은 한국 고유의 문화적 가치와 정체성이 담긴 우수한 문화상품을 발굴해 우수문화상품으로 지정하여, 체계적인 관리와 브랜드마케팅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을 창출하기 위한 제도이다. 심사는 모집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1차 품질심사와 2차 가치심사 2단계로 진행되며, 심사를 통해 총 20점 내외의 우수문화상품이 신규 지정 될 예정이다. 최종 지정 상품에는 ▲문화체육관광부 명의의 공식 지정서 및 ‘K-Ribbon’ 인증 마크 부여 ▲국내외 판매·유통 프로모션을 위한 지원금 1,800만 원이 제공된다.   공모 신청은 우수문화상품 누리집(www.kribbon.kr)에서 접수 가능하며, 최종 결과는 2026년 4월 중으로 예정하고 있으며, 공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우수문화상품 누리집과 총괄기관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누리집(www.kcdf.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붙임 1. 2026 우수문화상품 신규지정 공모 포스터 1부  --> 사업담당자 공예진흥본부 공예문화연구팀 팀장 진정현 (02-398-9934)    공예진흥본부 공예문화연구팀 주임 이대일  (02-398-1688)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주임 박여진 (02-398-7924)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2-03
@media screen and (max-width: 460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10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in-width: 461px) { .stb-two-col .stb-column { max-width: 50% !important; } } @media screen and (max-width: 640px) { img.stb-justify { width: 100% !important; } } .stb-one-col p, .stb-two-col p { margin: 0px !important; }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 한국공예, 중동 공예시장 확장위한 새로운 접점 마련 두바이서 한국공예전 〈Craft in Transformation〉 개최 – 중동 문화예술 시장 확장 위한 갤러리 협업 전시 – 컬렉터·라이프스타일층 등 신규 수요 발굴 기대 -->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중동지역 문화예술 시장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며, 두바이 현지 공예전문 갤러리와 협업한 한국공예전 〈Craft in Transformation〉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중동을 단순한 해외 홍보 거점을 넘어, 한국공예의 문화적 가치와 산업적 가능성을 동시에 확장할 수 있는 시장으로 바라보는 관점에서 기획됐다.   최근 중동지역은 글로벌 아트·디자인 플랫폼의 진출이 잇따르며 문화예술 시장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디자인 마이애미의 중동 진출 예고, 프리즈 아부다비 개최 등의 국제적 흐름 속에서, 공진원은 2023년 두바이 디자인 다운타운 참가를 계기로 중동 시장의 잠재력과 한국공예에 대한 현지 관심을 확인한 바 있다. 이번 전시는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공예를 보다 심층적으로 소개하고 현지 수요를 다각도로 탐색하기 위한 후속 전략의 일환이다.   전시는 두바이의 공예 전문 공간인 더블제이 컬렉티브 갤러리(Double J Collective Gallery)와의 협업으로 개최되며, 도자·금속·섬유·장신구 등 다양한 분야의 한국공예 작가 20인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현지 공예 시장과 수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갤러리의 전문성이 작품 선정과 구성에 적극 반영되었다. 참여 작가들은 전통 재료와 기법에 기반한 완성도 높은 공예 오브제를 선보이며, 한국공예의 미감과 중동 시장에서의 새로운 가능성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특히 국제공예상을 수상했거나 국내외에서 꾸준히 성과를 쌓아온 주요작가들이 참여해 전시의 완성도를 높인다. ▲2023 청주공예비엔날레 대상 수상자 고혜정, ▲서울시 무형문화재 옻칠장 손대현, ▲2024 올해의 공예상 수상자 장연순, ▲2023 로에베 공예상 파이널리스트 이규홍, ▲분청기법을 현대적으로 해석해 온 허상욱 등 각기 다른 접근과 감각을 지닌 작가들의 작품을 통해 한국공예의 현재와 가능성을 입체적으로 조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진원은 이번 전시를 통해 현지 문화예술 관계자, 컬렉터, 고급 라이프스타일 소비층 등 다양한 관람층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전시 이후 판매·협업·네트워크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는 실질적인 시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한다. 이는 단발성 전시를 넘어 중동지역에서 한국공예의 지속적인 진출 가능성을 모색하는 시도로 의미를 갖는다.   한편 공진원은 두바이 페스티벌 시티 몰에 위치한 해외홍보관 KOREA 360 내 공예존을 통해 한국공예를 상설로 소개하고 있다. 이번 장외전시는 상설 홍보관에서의 소개를 넘어, 현지 갤러리 공간으로 전시 범위를 확장함으로써 한국공예를 보다 다양한 맥락에서 선보이기 위한 연계 시도로 마련됐다.   전주희 공진원 공예진흥본부장은 “이번 전시는 중동지역을 대상으로 한국공예의 문화적 가치와 시장 가능성을 함께 모색하는 계기”라며, “현지 갤러리와의 협업을 통해 전시, 판매, 교류가 유기적으로 연계되는 해외진출 모델을 지속적으로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raft in Transformation〉 전시는 2월 22일까지 두바이 디자인 디스트릭에 소재한 더블제이 컬렉티브 갤러리에서 진행된다. --> 사업담당자 공예진흥본부 공예문화산업팀 팀장 서윤경 (02-398-7930)    공예진흥본부 공예문화산업팀 주임 이승연  (02-398-7932)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주임 박여진 (02-398-7924)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2-03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전통문화, 국내 유명 기업과 만나다기업 연계 전통문화상품 컬렉션 5종 출시  - 국내 유명 기업-전통문화 창작자 협업으로 전통문화상품 개발 - 뷰티, 게임, 커피 기업까지, 일상에서 만나는 전통문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국내 유명 기업과 전통문화 창작자와 협업하여 개발한 전통문화상품 컬렉션을 기업 유통채널을 통해 선보인다고 밝혔다.   본 상품들은 ‘기업 연계 전통문화상품 개발 사업’을 통해 개발된 것으로, 기업과 창작자가 협업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현대적으로 풀어내었다. 2025년에는 민간기업(브랜드) 3개사와 전통문화 창작자 5팀이 참여해 총 5종의 전통문화상품 컬렉션을 개발했다.   ‘엘지(LG)생활건강’의 럭셔리 뷰티 브랜드 ‘더 후(THE WHOO)’는 ‘김옥스튜디오’와 협업해 ▲환유 옻칠 트레이를 선보인다. 이 상품은 더후 환유 라인 아트 헤리티지 에디션으로 개발된 아트오브제다. 브랜드의 철학과 미감을 김옥 작가 고유의 옻칠 기법으로 섬세하게 담아냈다.   한국 대표 게임 기업 ‘크래프톤(KRAFTON)’은 ‘슈퍼포지션’과 협업해 ▲펍지 블루존 병풍과 ▲블루존 오브젝트 컵&접시를 개발했다. 해당 상품은 배틀그라운 게임 속 상징적 공간인 ‘블루존’을 ‘디지털 자개’로 구현해냈다. 한편, ‘악티크’와 협업한 ▲액막이 치킨이닭, ▲자개장식 프라이팬 손거울 등 굿즈 상품군도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일상 속 사용 편의와 소장 가치를 함께 갖춘 구성으로 눈길을 끈다.   국내 유명 커피 기업 ‘테라로사(TERAROSA)’와 ‘무자기’는 테라로사 경주점의 공간적 특징을 반영한 상품을 개발했다. 한옥 기와의 단정한 조형미를 패턴으로 표현한 ▲아이스 커피 전용 컵(Bubble&Calm)과 ▲커피 컵&소서 세트를 출시한다. 또한, ‘스튜디오토림&칠석무늬(77pattern)’은 강릉본점의 상품 개발에 참여했다. 커피를 대하는 브랜드의 진정성 있는 태도에서 영감을 받아 드립백 전용 커피 도구 ▲오리진 시리즈를 제안한다.   공진원 김지원 전통문화확산본부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문화와 타 분야 간 융합이 더욱 확대되고, 전통문화상품 영역도 한층 확장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업과의 협업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출시된 상품은 펍지 성수 루트스토어(왕십리로 4길 5)와 테라로사 강릉본점, 경주점, 서울역점, 온라인몰(www.terarosa.com)에서 구매 가능하다. 사업담당자 전통문화확산본부 전통문화진흥팀 팀장 허정아 (02-398-1660)    전통문화확산본부 전통문화진흥팀 주임 손다원  (02-398-1664)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팀장 안용제 (02-398-1680)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1-23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공진원, 2026년 사업설명회, 올해 주요사업계획 발표 - 1월 29일(목), 올해 주요 사업계획 일정소개 및 기관 핵심가치 재정립 - 공예·디자인·전통문화 업계종사자 및 예비 사업참여자 대상 소통강화 나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 산하 공공기관인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하 공진원)은 1월 29일(목) 오후 2시, 국립민속박물관 대강당에서 2026년 주요 사업계획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공예·디자인·전통문화 등 유관업계 종사자와 예비 사업참여자를 대상으로, 2025년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주요 사업과 추진방향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기관의 경영전략을 점검하고 중장기적인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할 예정이다.   공진원은 한류의 근간이 되는 한국 공예문화산업과 공공디자인, 전통문화산업 진흥을 전담하는 기관이다. 특히 지난해 전통문화산업 전담기관으로 지정되며 전통문화 한류축제 개최와 국제행사 연계 한복패션쇼 등으로 사업 영역을 본격적으로 확장한 바 있다.   올해 공진원은 핵심사업 역량을 한층 강화하여, 전통문화산업 생태계 조성을 위한 기업지원을 체계화하고, 해외 주요 거점과 연계한 한복행사 개최, 우수 공예작품의 비수도권 순회 전시 등을 통해 한국문화 확산에 주력할 계획이다. 또한 사회문제 해결을 중심으로 한 공공환경 개선 등 국민 체감형 공공디자인 지원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공진원 관계자는 “한류의 세계적 확산 등 급변하는 문화예술 환경에 대응해 기관의 핵심 과제를 재정립하고, 공예·디자인·전통문화 분야에서 축적해 온 성과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사업설명회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공진원 누리집(kcdf.or.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 사업담당자  기획조정본부   본부장 홍기혜 (02-398-1680) 전략기획팀 팀장 송유미, 선임 장민정 (02-398-7910, 7913)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팀장 안용제 (02-398-1680)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1-23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media only screen and (max-width:640px) {.stb-container {}.stb-left-cell,.stb-right-cell {max-width: 100% !important;width: 100% !important;box-sizing: border-box;}.stb-image-box td {text-align: center;}.stb-image-box td img {width: 100%;}.stb-block {width: 100%!important;}table.stb-cell {width: 100%!important;}.stb-cell td,.stb-left-cell td,.stb-right-cell td {width: 100%!important;}img.stb-justify {width: 100%!important;}}.stb-left-cell p,.stb-right-cell p {margin: 0!important;}.stb-container table.munged {width: 100% !important; table-layout: auto !important; } .stb-container td.munged {width: 100% !important; white-space: normal !important;} 2025 공예트렌드페어, 한국 공예문화산업의 새 전환점 마련하며 성료 – 12.11.~14. 신진작가·공방·갤러리 311개사 참여, 공예 유통·바이어 상담 활발– ‘더 마스터·더 넥스트·더 컬렉션’ 기획전 통해 한국공예의 가치와 예술성 확립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장동광, 이하 공진원)은 지난 1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코엑스(서울 강남구)에서 열린 ‘2025 공예트렌드페어’가 많은 관람객과 업계의 관심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공예트렌드페어는 한국공예의 창작, 유통, 소비를 잇는 대표 플랫폼으로서 공예문화산업의 확장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공예 사업체 311개 참여, 전시·판매·상담 활발… 공예 시장성·확장성 확인 공예트렌드페어(이하 공트페)는 신진공예가관, 공예공방관, 공예매개관, 기획관 등으로 구성되어, 공예문화산업에 종사하는 총 311개의 사업체가 참여해 동시대 한국공예를 다채롭게 선보였다. 나흘간 진행된 공트페에는 약 7만 5천 명의 관람객이 현장을 찾았고, 작품 판매와 상담이 활발히 이어지며 공예가 시장에서 작동하는 방식에 대한 실질적인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초청구매자 확대와 1:1 매칭 상담 운영을 통해 총 1,763건의 비즈니스 상담이 이루어졌고, 백화점·팝업스토어 입점 제안 등 264건의 후속 협의가 진행되었다. 이는 공예가 단발성 거래를 넘어 중장기 유통 구조로 확장될 수 있는 가능성을 시사한다. 또한 공예품이 개성과 취향을 드러내는 소비 대상으로 인식되며, 대중적 관심 역시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아울러 더현대 온라인몰 입점 연계(총 14개 참가사 선정), 현대카드 장기 무이자 결제 지원, 메종마리끌레르×설화수 공예어워즈 운영 등은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유통 모델과 마케팅 방식을 심화하며 공예생태계의 다층적 확장 방향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참가사와 바이어들로부터도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 참가사들은 다양한 바이어를 한 자리에서 만나 실제 구매와 계약으로 이어진 사례가 많았다는 점을 의미 있는 성과로 꼽았다. 특히 백화점 입점 및 유통 편집숍 관계자, 상품 개발자 등과의 현장 미팅을 통해 향후 입점이나 협업으로 확장될 수 있는 후속 논의가 활발히 이뤄졌다는 점이 주요 성과로 언급됐다. 해외 바이어들 역시 한국공예의 경쟁력과 시장성에 주목했다. 영국 런던의 MK2UK 민기 리(Minki Lee) 대표는 “공트페는 한국공예의 폭넓은 스펙트럼을 한 자리에서 이해할 수 있는 자리로, 실제 비즈니스가 활발히 진행되는 성장성이 매우 높은 플랫폼”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만 타이페이 Mandarin Oriental Hotel Taipei의 제이슨 정(Jason Chung) 구매 담당자는 “참여 작가와 공방에 대한 추가 정보 요청은 물론, 전시 초청과 입점 협의 등 구체적인 후속 협업을 검토하고 있다.”며 본 행사가 한국공예를 글로벌 시장과 연결하는 효과적인 장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더 마스터·더 넥스트·더 컬렉션’, 한국공예의 수준과 확장 가능성 제시 20주년을 맞은 올해 공예트렌드페어는 공예 전문 시장으로서의 특성에 맞춰 한국 공예의 가치를 보다 입체적으로 조망하고자 ‘더 마스터(The Master)’, ‘더 넥스트(The Next)’, ‘더 컬렉션(The Collection)’으로 기획관을 구성했다. 이는 공예의 예술성을 시장 가치로 연결하고, 국내외 하이엔드 공예 시장으로의 성장을 모색하기 위한 시도로 마련됐다. 중견 작가를 위한 ‘더 마스터(The Master)’와 젊은 작가를 위한 ‘더 넥스트(The Next)’를 통해 작가의 작업 주기를 시장 구조와 유기적으로 연결했으며, ‘더 컬렉션(The Collection)’에서는 국내외 작가와 갤러리가 참여해 한국 공예의 조형적 예술성과 기량적 완성도를 입체적으로 조망했다. 이러한 구성은 공예 작품을 미술 시장의 맥락과 희소성의 가치 속에서 함께 조명한 시도로, 관람객과 수집가, 전문가들로부터 공예의 현재 수준과 향후 예술 산업적 잠재력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다만 공예시장이 여전히 작가 중심의 직접 판매 구조를 기반으로 하고 있는 현실을 고려할 때, 이러한 성과는 공예 미술 시장의 확장 가능성을 확인하는 동시에 향후 유통 구조 전환을 모색하기 위한 초기 단계로서 의미를 지닌다. 공트페는 작가, 갤러리, 유통사, 브랜드 등 다양한 주체가 접점을 형성할 수 있도록 장을 마련하고, 중장기적인 협업과 거래로 이어질 수 있는 새로운 가능성을 점진적으로 모색해 나가고 있다. 신진 공예가 성장 지원… 레지던시·시상 프로그램 운영 신진 공예가 발굴·육성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도 주관기관과 국내외 기업의 협력을 통해 한층 강화됐다. 먼저 주관기관인 공진원은 전시 연출과 작품 완성도를 기준으로 우수 참가사를 선정하는 ‘스포트라이트 부스’ 시상을 운영해 총 5개 참가사(스튜디오 디태×세번째 흙, 김지용, 죽호바람, 우드프렌즈, 본딩 앤드 빌딩)를 선정했으며, 이들 참가사에는 2026년 공트페 부스를 지원한다. 또한 2016년부터 협력해 온 일본 ‘마루누마 예술의 숲’ 레지던시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선발된 신진 공예가 3명(김수아, 이형찬, 조민열)은 소정의 창작 지원금과 함께 2026년 중 3개월간 일본 사이타마현에 위치한 마루누마 그룹 레지던시에 참여할 예정이다.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지난 10년간 총 21명의 신진 공예가가 해외 창작 현장을 경험했다. 마지막으로 ‘메종마리끌레르×설화수 공예어워즈’를 통해 창의성과 성장 가능성을 지닌 신진 공예가 3명(김아람, 신명진, 조혜영)을 선정하고, 소정의 지원금과 함께 브랜드 협업 및 홍보를 통한 활동 기회를 제공한다. 이러한 프로그램들은 젊은 공예가들의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작업을 바탕으로 자립적인 경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는 경로를 단계적으로 확장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 공진원 전주희 본부장은 “20주년을 맞은 공예트렌드페어는 그간 성숙해 온 공예 시장의 특성과 함께, 공예의 심미성과 시장성을 균형 있게 조망하며 공예 문화 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인한 자리였다”며 “2025년을 기점으로 앞으로도 공예 창작 생태계 강화, 유통 기반 고도화, 글로벌 네트워크 확대를 지속 추진해 K-공예의 위상을 더욱 높이겠다”고 밝혔다. 사업담당자 공예진흥본부 공예문화산업팀 팀장 서윤경 (02-398-7930) 공예진흥본부 공예문화산업팀 주임 이승연, 나은별 (02-398-7932, 7933) 홍보담당자 기획조정본부 경영지원팀 팀장 안용제 (02-398-1680)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수신거부Unsubscribe
2026-0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