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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잡지로 살펴보는 한국의 공예, 100년 간 잡지 전시
작성자조현주 조회수810
작성일2021-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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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예 잡지로 살펴보는 한국의 공예, 100년 간 잡지 전시

 

 

- KCDF아카이브센터, <잡지로 보는 한국공예사> 도서전 개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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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공예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지난 100년간 한국의 공예 잡지 전시 -

 

 

(재)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원장 김태훈, 이하 공진원)은 공예·디자인 전문 자료실인 KCDF아카이브센터(인사동, KCDF갤러리 지하 1층)에서 11월 5일부터 12월 5일까지 도서전시《잡지로 보는 한국공예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도서전시는 김달진미술자료박물관과 디자인코리아뮤지엄 협력으로 진행되며, 지난 100년간의 한국의 공예 정책과 동향․ 공예가․ 기법․ 전시 정보 등을 담은 공예 전문 잡지 22종이 전시되며 전문가 강연이 진행된다.
 
우리나라 최초의 미술잡지로 알려진 <미술과 공예(1917)>에서부터 한국 현대 첫 공예 잡지인 <(월간) 공예(1988)>, 그리고 현재 출간되고 있는 <공예+디자인>까지 1910년대부터 현재까지의 잡지들이 선보이며, <도자문화(2006)>, <한지(2010)>, <Wood planet(2014)> 등 공예 각 분야를 다루는 잡지도 전시된다.
또한 11월 26일에는 현재 <공예+디자인> 편집장인 정성갑 편집장(전 디자인프레스 편집장, 클립 대표)의 “나는 어떤 마음으로 <공예+디자인>을 만드는가”라는 주제로 강연이 개최될 예정이다. 정성갑 편집장은 2021년부터 공진원 발간물인 공예+디자인 편집장을 맡고 있으며 공예 잡지와 편집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준비하고 있다.
 
공진원 관계자는 “문화의 변천사를 파악하기 적합한 잡지라는 매체를 통하여 한국 공예문화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전시로 유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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